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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글소식] 탱글성형외과, 리뉴비온 활용한 얼굴ㆍ바디 탄력 치료 설계 도입

2026-08-06조회 29





탱글성형외과는 리뉴비온(Renuvion)을 활용해 얼굴과 바디 부위의 피부 탄력 개선 및 라인 정리를 고려한 치료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병원은 리뉴비온 키닥터이자 KOL(Key Opinion Leader)로서 축적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부위별 적용 기준과 치료 프로토콜을 체계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리뉴비온은 헬륨 플라즈마와 고주파(RF) 에너지를 결합해 피부 아래층에 에너지를 전달하고 조직 수축을 유도하는 장비다. 

일반적인 리프팅 장비가 피부 표면이나 진피층을 중심으로 에너지를 전달하는 방식이라면, 리뉴비온은 피부 아래 조직의 수축 반응을 고려해 접근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병원 측은 이러한 작용 층의 차이가 얼굴과 바디 탄력 치료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고 설명했다. 

얼굴 하단, 턱선, 목, 이중턱 부위는 피부와 지방, 섬유조직의 상태가 복합적으로 작용해 라인이 무너져 보일 수 있으며, 

복부·가슴·팔은 피부 탄력 변화가 두드러져 시술 후 피부가 얼마나 매끄럽게 정리되는지가 결과의 완성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탱글성형외과는 리뉴비온 적용 시 환자의 피부 두께, 탄력 상태, 처짐 방향, 지방층 분포, 시술 범위를 종합적으로 고려한다고 밝혔다. 

같은 장비라도 얼굴과 복부, 가슴, 팔은 피부 두께와 조직 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부위별로 에너지 전달 방식과 치료 범위를 다르게 설계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특히 체형 수술에서는 지방량 변화나 볼륨 형성뿐 아니라 수술 후 피부와 조직이 어떻게 자리 잡는지가 중요하다. 

병원 측은 지방흡입이나 체형 교정 이후 피부가 남아 보일 수 있는 부위에 리뉴비온을 병행 적용해 피부 수축과 라인 정리를 함께 고려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얼굴 부위에서는 턱선, 목, 이중턱 등 하안부 라인 개선에 초점을 맞춘다. 

얼굴 하단부는 작은 변화만으로도 인상에 영향을 줄 수 있어, 피부 아래층의 탄력과 조직 수축을 고려한 정교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바디 부위에서는 복부, 가슴, 팔을 중심으로 탄력 저하와 처짐 정도를 평가해 적용 여부를 결정한다.



병원 측은 “리뉴비온은 피부 두께, 처짐 방향, 조직 상태에 따라 섬세하게 설계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리뉴비온 키닥터·KOL로서 부위별 해부학적 구조와 환자 상태에 맞춘 적용 기준을 정리하고, 체계적이고 재현 가능한 치료 프로토콜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출처 : 메디소비자뉴스(http://www.medisobiz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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